Luft's Road to Elasticity - Part 1: From Shared Nothing to Shared Storage
Luft데이터베이스Shared NothingShared Storage아키텍처 개선OLAP
AI 요약
Beta이 글은 자체 제작 OLAP 데이터베이스인 Luft의 탄력성(elasticity)을 개선하기 위한 여정의 첫 번째 이야기입니다. AB180에서 사용자 행동 분석 및 리포트 제공에 사용되는 Luft는 기존에 Shared Nothing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로컬 스토리지(AWS EBS 또는 Instance Store)와 딥 스토리지(AWS S3)를 활용했습니다.
Shared Nothing 아키텍처는 병목 현상과 SPOF를 최소화하여 높은 확장성과 가용성을 제공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본문에서는 이 아키텍처에서 S3에 직접 쿼리가 가능하도록 개선하는 과정의 배경과 Shared Nothing 아키텍처의 특징을 설명합니다.
다음 글에서는 Shared Storage 아키텍처로의 전환 경험을 다룰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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