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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에서 인턴십까지 - D2 FEST 수상자 출신의 네이버 동계 인턴 인터뷰

네이버·2014년 1월 24일·00
D2 FEST오픈소스인턴십네이버채용 특전yogiSaveDataAsImageForiOS

AI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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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네이버 D2 FEST 오픈소스 경연 대회 수상자들이 네이버 동계 인턴십에 참여한 경험을 다룬 인터뷰입니다. D2 FEST는 2013년부터 시작된 행사로, 대학생 수상자에게는 네이버 입사 지원 시 서류 전형 통과 및 동계 인턴십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수상자인 최진 학생은 위치 기반 소셜 커머스 서비스 'yogi'를, 남세현 학생은 아이폰에서 파일 공유를 용이하게 하는 'SaveDataAsImageForiOS'를 출품했습니다. 두 학생은 D2 FEST 참가를 통해 오픈소스 활동 경험을 쌓았고, 이를 바탕으로 네이버 인턴십 기회를 얻게 된 과정을 공유합니다.

이 인터뷰는 오픈소스 활동이 실제 채용 및 인턴십 기회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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