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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씨, 시작의 끝

엔라이즈·2015년 5월 28일·00
모씨익명서비스진실소통회고

AI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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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기반 서비스 '모씨'의 6개월간의 여정과 현재 상황을 회고하는 글입니다. '익명을 통한 진실의 공간'이라는 서비스 가치를 추구하며, 초기 힐링 앱에서 출발하여 다양한 사용자들의 이야기와 함께 '소설 앱'이라는 별명까지 얻게 된 과정을 설명합니다.

서비스 장애, 기능 요구사항, 익명 공간에서의 부적절한 소통 등 현재의 불완전함을 인정하면서도, 100만 명의 사용자와 함께하며 성별, 나이, 신분을 넘어선 새로운 익명의 공간을 만들어가고 있음을 강조합니다. 더 나은 '익명의 진실한 공간'으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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