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그리트 인턴, 박건수(Caleb Park)님 인터뷰
인턴UX 리서치기획뷰저블사용자 경험인터뷰
AI 요약
Beta포그리트의 인턴 박건수(Caleb Park)님의 4개월간의 인턴 생활을 담은 인터뷰 글입니다. 건수님은 미국에서 HCI를 전공했으며, 포그리트에서는 UX 리서치 및 기획 어시스턴트로서 뷰저블의 문제점 개선과 신규 기능 사전 리서치를 담당했습니다.
사용자 리서치를 통해 Pain-Point와 니즈를 파악하고, 사용자가 더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기반을 다지는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또한 UX 컨설팅 어시스트 및 서비스 시스템 용어 번역 업무도 겸했습니다.
과학 분야에서 우주항공공학을 전공하려 했으나, 사람을 위한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에 인간 중심 디자인 공학을 전공하게 되었고, 특히 데이터 시각화와 UX에 대한 관심으로 포그리트 인턴에 지원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의 IT 기업 문화와 UX 접근 방식에 대한 경험을 쌓고 싶어 했으며, 열정을 어필하여 합류하게 되었다는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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