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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맥스와 함께하는 개발환경

NHN·2018년 9월 20일·00
EmacsVimIDEEditor개발 환경Emacs LispClojure

AI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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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개발자가 인텔리제이와 같은 모던 IDE 대신 고전 에디터인 Vim과 Emacs를 선택하게 된 경험을 공유합니다. 프론트엔드 개발자로서 IDE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다가, 고전 에디터의 변치 않는 가치에 매력을 느껴 Vim을 먼저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Vim만으로는 모든 것을 해결하기 어렵다는 판단 하에 Emacs로 전환했습니다. Emacs를 1년 이상 사용하며 개발, 프로젝트 관리, 문서 작업 등 거의 모든 업무를 Emacs와 함께하고 있으며, Emacs Lisp 학습을 통해 플러그인 개발까지 시도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Lisp 계열 언어인 Clojure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글은 Emacs를 통해 개발 환경을 구축하고 생산성을 높인 경험을 바탕으로, 고전 에디터의 매력과 가능성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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