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ango ORM cookbook 번역 후기
DjangoORMCookbook스터디번역Read the docsSphinx
AI 요약
Beta이 글은 Django ORM Cookbook을 스터디하며 발생한 번역 후기를 다룹니다. 8퍼센트 팀은 메인으로 사용하는 Django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스터디를 진행했으며, 그 과정에서 오픈소스 문서인 Django ORM Cookbook을 한글로 번역하여 기여하자는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원저자와의 소통을 통해 번역을 진행하게 되었고, Read the docs와 Sphinx를 활용하여 문서를 구축하는 방법을 익혔습니다. GitHub 저장소를 fork하고 Read the docs에 프로젝트를 생성하여 연동하는 과정을 상세히 설명하며, 기술 스터디와 오픈소스 기여라는 두 가지 목표를 달성하는 경험을 공유합니다.
이 글이 궁금하신가요?
원문 블로그에서 전체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
원문 읽으러 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