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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키의 스택 - Thrift

카카오스타일·2019년 4월 28일·00
마이크로서비스Thrift통신API데이터 직렬화RPC

AI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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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2016년 중반 마이크로서비스 전환을 결정한 후, 서비스 간 통신 방법으로 Thrift를 선택하게 된 배경과 그 후의 경험을 공유합니다. REST API의 한계를 느끼고 Thrift, Avro, Protocol Buffers 등을 대안으로 고려했으며, 데이터 크기 감소와 JavaScript 지원 여부, 기존 사용 사례 등을 바탕으로 Thrift를 선택했습니다.

하지만 실제 적용 과정에서 JavaScript 지원 문제와 오토 스케일링과의 비호환성으로 인해 HTTP 통신으로 전환하는 등 예상치 못한 어려움도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Thrift는 오랜 시간 안정화되어 현재 수백 개의 서비스에서 사용되고 있음을 언급하며 글을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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