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피플: 50살, 엔지니어로 살아남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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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Beta이 글은 Toss USA의 Director of Engineering인 고동일(Diko Ko)님의 50년 커리어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90년대 게임 개발자로 시작하여 글로벌 IT 기업과 스타트업을 거쳐 현재 토스 광고 기술 고도화에 기여하고 있는 그의 경험을 공유합니다.
Diko님은 자신의 정체성을 'Anime Otaku', 'Game Developer', 'Engineer/Producer' 세 가지로 정의하며, 애니메이션에 대한 열정으로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 진학하고 동아리를 설립한 경험을 이야기합니다. 이후 엔씨소프트 창업 초기에 합류하여 리니지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당시 부족했던 기술 환경 속에서 서버 개발 및 데이터 백업 시스템 구축 등 초기 게임 개발의 어려움과 성과를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이 글은 기술적인 내용보다는 한 엔지니어의 삶의 궤적과 성장에 초점을 맞춘 회고록 성격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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