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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차 서버 개발자가 바라본 LINE의 개발 문화

라인·2019년 12월 4일·00
LINE개발 문화서버 개발신입 개발자Spring BootRxJava멘토링

AI 요약

Beta

LINE에 입사한 지 2년 차 서버 개발자가 신입 개발자의 시선으로 바라본 LINE의 개발 문화와 느낀 점을 공유하는 글입니다. 저자는 LINE 입사 전 '실력 좋은 개발자들이 모인 IT 회사'라는 이미지와 자유로운 분위기에 매력을 느꼈지만, 동시에 '일이 많다', '신입이 성장하기 어렵다'는 부정적인 리뷰도 접했습니다.

실제 LINE 오픈챗 서비스 서버 개발팀에 합류하여 Spring Boot와 RxJava 기반의 코드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개인적인 학습, 스터디, 그리고 시니어 개발자의 멘토링을 통해 빠르게 성장하며 팀에 기여할 수 있었다고 회고합니다. 이를 통해 LINE의 개발 문화와 성장 환경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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