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서버 개발자 Bob의 성장기
카카오신입 개발자성장기온보딩개발 문화
AI 요약
Beta카카오 서버 개발자 Bob이 입사 1년 동안 겪은 성장 경험을 공유하는 글입니다. 웹 개발 경험이 부족한 상태로 입사하여 해커톤에서 좌절하기도 했지만, 카카오의 2개월 온보딩 프로그램을 통해 회사 문화와 업무 방식을 배우며 적응해 나갔습니다.
특히 온보딩 기간 동안 동료들과의 교류, 제주 본사 방문 등을 통해 개발자로서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이야기합니다. 이 글은 신입 개발자가 겪을 수 있는 불안감과 이를 극복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보여주며, 카카오의 개발 문화와 지원 시스템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이 글이 궁금하신가요?
원문 블로그에서 전체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
원문 읽으러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