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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base Driven Development에서 진짜 DDD로의 선회 -1-

컬리·2020년 3월 1일·00
DDDDatabase Driven Development시스템 설계도메인 주도 설계개발 문화

AI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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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필자가 과거 SI 프로젝트에서 경험했던 'Database Driven Development'와 실제 'Domain-Driven Design(DDD)'의 차이를 깨닫고 DDD로 전환하게 된 과정을 다룹니다. 과거에는 데이터 모델링에 집중하여 시스템을 설계했지만, 이는 시스템의 성장 가능성을 제한하고 개발자의 선택권을 박탈하는 닫힌 설계임을 깨달았습니다.

책을 사는 것 자체가 목표가 아니라 책을 읽고 사고하는 것이 목표이듯, 데이터 저장 자체가 목표가 아니라 문제 해결 과정이 중요함을 강조합니다. 필자는 이직을 통해 DDD를 제대로 이해하고 실천하게 되었으며, 이 글은 DDD에 대한 오해를 풀고 개발의 즐거움을 되찾는 여정의 시작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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