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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네타리움에서 한 달동안 경험한 이야기

플라네타리움·2020년 6월 2일·00
플라네타리움LibplanetC#온보딩개발 문화회고

AI 요약

Beta

플라네타리움에 합류한 개발자가 첫 한 달간의 경험을 공유하는 글입니다. 오픈소스 기여를 통해 플라네타리움에 관심을 갖게 된 입사 계기부터, Libplanet의 구조와 C#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개념 증명(PoC) 수준의 코드를 작성하고 이슈를 해결해 나간 과정, 그리고 개인적인 업무일지 작성 습관을 통해 개발 효율을 높인 경험을 소개합니다.

또한, 데일리 미팅, 주간 미팅, 분기별 회고로 이루어진 플라네타리움의 회의 문화를 설명하며, 특히 데일리 미팅이 개발 과정에서의 오버엔지니어링이나 삽질을 방지하는 데 효과적임을 강조합니다. 이 글은 새로운 조직에서의 적응과 개발 문화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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